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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해석연습장

[가사해석+발음/번역] Simple Plan - When I'm Gone

by 잡동사니인생 2026.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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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해석+발음/번역] Simple Plan - When I'm Gone

 

⚠️ 주의 ⚠️

저는 전문 번역가가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은 영어에 대한 저의 얕은 지식에 기반하여 작성한 것으로,

많은 오역과 의역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발음은 직접 듣고 작성하는 것으로, 완벽하지 않습니다. (단어 단위 발음 위주 작성)

오역 발견 또는 더 좋은 해석 제안이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발음에 대한 조언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 오역 지적의 경우 부연 설명도 같이 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

※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

 

 


< 뮤직 비디오 >

Simple Plan - When I'm Gone (Official Video)

채널 : Simple Plan

▶ 유튜브 'Simple Plan - When I'm Gone (Official Video)' 바로가기 ◀

▶ 유튜브 'Simple Plan' 바로가기 ◀

 

When I'm Gone

채널 : Simple Plan

▶ 유튜브 'When I'm Gone'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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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 발음 >

We're doing it

[위 두잉 잇]

우리는 해내고 있어.

 

I look around me

[아 룩 어라운 미]

난 내 주변을 돌아보지만,

But all I seem to see

[벗 올 아 씸 투 씨]

보이는 건 전부

Is people going nowhere

[이스 피플 고잉 노웨어]

제자리걸음만 하는 사람들뿐인 것 같아.

Expecting sympathy

[익스펙팅 심패띠]

동정을 바라면서 말이지.

It's like we're going through the motions

[잇스 라익 위 고잉 뚜 더 모션스]

우린 형식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아,

Of a scripted destiny

[옵 어 스크립팃 데스티니]

운명의 각본대로 말이야.

Tell me where's our inspiration

[텔 미 웨스 아 인스퍼레션]

우리의 원동력은 어디에 있는 걸까.

If life won't wait

[이프 라입 원 웨잇]

삶이 기다려주지 않는다면,

I guess it's up to me

[아 게스 잇 업 투 미]

내가 나서야겠지.

 

Whoa

[워어]

No, we're not gonna waste another moment in this town

[노 위 낫 고나 웨이스 어나더 모멘 인 디스 타운]

아니, 우린 이곳에서 더 이상 한 순간도 낭비하지 않을 거야.

Whoa

[워어]

And we won't come back, the world is calling out

[앤 위 원 컴 백 더 월드 이스 콜링 아웃]

다시 돌아오지도 않을 거야, 세상이 우리를 부르고 있으니까.

Whoa

[워어]

We'll leave the past in the past

[위 립 더 페스 인 더 페스]

과거는 과거로 남겨두고,

Gonna find the future

[고나 파인 더 퓨처]

미래를 찾아가겠어.

If misery loves company

[입 미서리 럽스 컴패니]

불행이 함께할 사람을 찾는다고 해도,

Well, so long, you'll miss me when I'm gone

[웰 소 롱 유 미스 미 웬 암 곤]

뭐, 잘 있어, 내가 떠나면 그리워하게 될 거야.

 

Oh, oh, oh

[오 오 오]

You're gonna miss me when I'm gone

[유 고나 미스 미 웬 암 곤]

내가 떠나면 그리워하게 될 거야.

Oh, oh, oh

[오 오 오]

 

Procrastination, running circles in my head

[프로크레스티네이션 러닝 서클스 인 마 헤]

미루기만 하다 보니, 머릿속에는 생각만 맴돌아.

While you sit there contemplating

[와 유 싯 데 컨템플레이링]

네가 거기에 앉아 깊이 생각하는 동안,

You wound up left for dead (You're Left for dead)

[유 웬드 업 레 포 데 (유 레 포 데)]

결국 끝장난 채로 남겨졌지.

Life is what happens while you're busy making your excuses

[라이프 이스 왓 하펜스 와 요 비지 메이킹 요 익스큐시스]

네가 변명하느라 바쁜 사이에 흘러가는 것이 인생이야.

Another day, another casualty

[어나더 데이 어나더 캐절티]

또 다른 날, 또 다른 희생자.

But that won't happen to me

[벗 댓 원 하펜 투 미]

허나 그런 일은 내게 일어나지 않을 거야.

 

Whoa

[워어]

No, we're not gonna waste another moment in this town

[노 위 낫 고나 웨이스 어나더 모멘 인 디스 타운]

아니, 우린 이곳에서 더 이상 한 순간도 낭비하지 않을 거야.

Whoa

[워어]

And we won't come back, the world is calling out

[앤 위 원 컴 백 더 월드 이스 콜링 아웃]

다시 돌아오지도 않을 거야, 세상이 우리를 부르고 있으니까.

Whoa

[워어]

We'll leave the past in the past

[위 립 더 페스 인 더 페스]

과거는 과거로 남겨두고,

Gonna find the future

[고나 파인 더 퓨처]

미래를 찾아가겠어.

If misery loves company

[입 미서리 럽스 컴패니]

불행이 함께할 사람을 찾는다고 해도,

Well, so long, you'll miss me when I'm gone

[웰 소 롱 유 미스 미 웬 암 곤]

뭐, 잘 있어, 내가 떠나면 그리워하게 될 거야.

 

Oh, oh, oh

[오 오 오]

You're gonna miss me when I'm gone

[유 고나 미스 미 웬 암 곤]

내가 떠나면 그리워하게 될 거야.

Oh, oh, oh

[오 오 오]

You're gonna miss me when I'm gone

[유 고나 미스 미 웬 암 곤]

내가 떠나면 그리워하게 될 거야.

When I'm gone

[웬 암 곤]

내가 떠나면

Let's go

[렛스 고우]

가보자고.

 

Won't look back

[원 룩 백]

뒤돌아보지 않을 거야.

When I say goodbye

[웬 아 세이 굿바이]

내가 작별 인사를 할 때,

I'm gonna leave this hole behind me

[암 고나 립 디스 홀 비하인 미]

이 바닥을 뒤로하고,

Gonna take what's mine tonight

[고나 테익 왓스 마인 투나잇]

오늘 밤에 내 몫을 가져가겠어.

'Cause every wasted day becomes a wasted chance

[커스 에브리 웨이스팃 데이 비컴스 어 웨이스팃 챈스]

헛되이 보낸 하루는, 곧 기회를 버리는 거니까.

You're gonna wake up feeling sorry

[유 고나 웨익 업 필링 쏘리]

넌 후회 속에서 눈을 뜨게 될 거야.

'Cause life won't wait

[커스 라입 원 웨잇]

인생은 기다려주지 않으니까,

I guess it's up to you

[아 게스 잇 업 투 유]

네가 하기 나름이야.

 

Whoa

[워어]

No, we're not gonna waste another moment in this town

[노 위 낫 고나 웨이스 어나더 모멘 인 디스 타운]

아니, 우린 이곳에서 더 이상 한 순간도 낭비하지 않을 거야.

Whoa

[워어]

And we won't come back, the world is calling out

[앤 위 원 컴 백 더 월드 이스 콜링 아웃]

다시 돌아오지도 않을 거야, 세상이 우리를 부르고 있으니까.

Whoa

[워어]

We'll leave the past in the past

[위 립 더 페스 인 더 페스]

과거는 과거로 남겨두고,

Gonna find the future

[고나 파인 더 퓨처]

미래를 찾아가겠어.

If misery loves company

[입 미서리 럽스 컴패니]

불행이 함께할 사람을 찾는다고 해도,

Well, so long, you'll miss me when I'm gone

[웰 소 롱 유 미스 미 웬 암 곤]

뭐, 잘 있어, 내가 떠나면 그리워하게 될 거야.

 

Oh, oh, oh

[오 오 오]

You're gonna miss me when I'm gone

[유 고나 미스 미 웬 암 곤]

Oh, oh, oh

[오 오 오]

You're gonna miss me when I'm gone

[유 고나 미스 미 웬 암 곤]

Oh, oh, oh

[오 오 오]

You're gonna miss me when I'm gone

[유 고나 미스 미 웬 암 곤]

Oh, oh, oh

[오 오 오]

You're gonna miss me when I'm gone

[유 고나 미스 미 웬 암 곤]

내가 떠나면 그리워하게 될 거야.

 

 


< 뮤비 이야기 >

광택이 나는 차가 등장하며 시작! 세차라도 했나봐요.

 

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어떤 여자인데요. 운전 중 잠시 신호등에 걸렸는지 정차 후 폰을 봅니다. (어? 정차 중이라도 보면 안되는거 아닌가?)

 

폰에는 "부재 중 전화 없음"이라는 문구가 뜰 뿐입니다. 누군가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캬~ 저거 폰 언제적거죠? 노키아꺼네... 지금 노키아는 휴대폰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한 상태죠.

 

연락이 오지 않은 폰을 내려놓고, 옆을 보는데 간판 안에 있는 남자가 움직이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시선을 반대쪽으로 돌려보지만, 옆 차에 있던 남자도 아까 간판 속의 남자로 바뀌었습니다! 여자가 저 모습의 남자와 뭔가 연관이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면이 몇 번 교차하더니, 옆 차에 타있던 남자의 모습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여자가 환영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어딜가나 간판 속의 인물이 아까 그 남자의 모습이 되어 움직이거나,

 

다른 사람이 그 남자의 모습으로 보이는 환영을 보게 됩니다.

 

이제는 잡지 표지에 있는 사람들까지 막 움직이고 난리가 아닙니다.

테니스 공을 치는 남자를 시작으로 그걸 피하려는 사람들, 심지어 테니스 공에 맞은 잡지가 바닥으로 떨어지기까지 합니다. 여자는 이 상황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짓습니다.

 

어찌저찌 레스토랑에 온 여자.

그녀의 맞은 편에 누군가 있는 것을 보니 여기가 약속 장소인 모양입니다.

 

그런데 거기 웨이터의 모습이 또 그 남자입니다.

 

여자는 어이없는 눈빛으로 웨이터를 쳐다보는데요.

당연히 여자의 착각이었을뿐, 그 남자가 아닙니다. 웨이터도 "왜 저런 표정으로 쳐다보는 거야?"하는 기분 나쁜듯한 표정으로 그녀를 흘깃 쳐다보고 갑니다.

 

정신을 차린 여자는 한참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던 중 잠깐 옆으로 시선을 흘리는데요.

아니? 이번에는 다른 테이블에서 노트북을 하던 손님까지 그 남자로 보이게 되는데요.

 

이제 진짜 참을 수 없던 여자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아무 잘못 없는 그 손님에게 화를 냅니다. 그리고 화룡점정으로 그 남자가 사용하던 노트북까지 날려버립니다. 이 뮤비의 가장 큰 피해자라고 할 수 있겠군요. 이렇게 생사람을 잡다니 ㅋㅋㅋㅋㅋ

 

마음이 진정된 여자는 결국 남자에게 전화를 걸지만, 남자는 헛웃음을 지으면서 고개를 젓더니 쿨하게 무시합니다.

여자의 이름은 사라(sarah)였군요. 그리고 남자의 폰 역시 노키아꺼네요. 진짜 이게 언제야... 추억이다!

 

 


< 마무리 >

10년도 더 전에 들었던 노래인데, 지금 들어도 활기차네요. 아주 귀에게 쉴 틈을 안줍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으며, 추억에 젖을 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뮤비만 봤을 때는 여자를 중심으로 헤어진 관계에 대한 미련을 담은 내용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노래 가사를 보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두려움 앞에 주저하지 말고 당장 변화를 만들어내라는 외침처럼 들립니다. 그리고 노래 속 화자는 단순한 변화의 외침을 넘어서, 삶을 개척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지는 듯하죠.

기회는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스스로 쟁취하는 자에게 찾아오는 법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제자리에 앉아 막연히 기회를 기다리시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 기회를 직접 잡아보시겠습니까? 변화를 위한 노력은 쓰지만, 그 뒤에 따라올 대가는 분명 달콤할 것입니다.

아! 만약 이런 숨은 의미를 가진 노래가 아니라면, 그냥 주인장이 또 뻘소리 하나보다 하고 너그럽게 넘어가 주세요~ 😝

 

 


< 도움을 주신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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