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해석+발음] K-391 & Alan Walker (feat. Julie Bergan & Seungri) - Ignite

전문번역인이 아니고, 영어에 대한 얕은 지식에 기반하여 나름대로의 가사 해석을 작성하였기 때문에 가사 해석에는 오류/의역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짚어주시거나, 조언을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 뮤직 비디오 ]

K-391 & Alan Walker - Ignite (feat. Julie Bergan & Seungri) (출처 : YouTube / 채널 : K-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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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ite (출처 : YouTube / 채널 : K-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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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 발음 ]
Fireflies, a million little pieces

[파이어플라이스, 어 밀리언 리를 피시스]

백만 마리의 작은 반딧불이들아,
Feeds the dying light, and brings me back to life

[핏스 더 다잉 라잇, 앤 브링스 미 백 투 라입]

꺼져가는 빛을 다시 켜주고, 내게 본래의 삶을 되돌려 줄래.
In your eyes, I see something to believe in

[인 유얼 아이스, 아 씨 썸띵 투 빌립 인]

네 눈에는 무언가를 절실히 믿는 것이 보여.
Your hands are like a flame, your palms' the sweetest pain

[유어 핸즈 아 라익 어 플레임, 유어 펌스 더 스위티스트 페인]

너의 손은 불꽃과도 같고 너의 손바닥은 가장 달콤한 고통인걸.

Let the darkness lead us into the light

[렛 더 다크니스 리드 어스 인투 더 라잇]

어둠은 우리를 빛으로 인도해.
Let our dreams get lost, feel the temperature rise

[렛 워 드림 겟 로스트 필 더 템퍼럿쳐 라이스]

우리의 꿈을 잊어버리고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느껴.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Like a starship speeding into the night

[라익 어 스타쉽 스피딩 인 투 더 나잇]

한 밤 중에 우주선이 빠르게 날아가는 것처럼
You and I get lost in the infinite lights

[유 앤 아 겟 로스트 인 더 인피닛 라잇]

너와 나는 무한한 빛속에서 길을 잃어.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난 타오를 거야.

 

So alive, your touch is like the daylight

[소 얼라이브, 유어 터치 이즈 라익 더 데이라잇]

네 손길은 마치 햇빛처럼 살아있어.
Burning on my skin, it turns me on again

[버닝 온 마 스킨, 잇 턴스 미 온 어게인]

나를 불태우고 다시 깨우지.
You and I, survivors of the same kind

[유 앤 아이, 서바이벗 옵 더 세임 카인드]

너와 나는 같은 처지의 생존자야.
But we're the only ones dancing on the sun

[벗 위아 디 온리 원스 댄싱 온 더 선]

태양 위에서 춤출 수 있는 것은 우리 뿐이지.

 

Let the darkness lead us into the light

[렛 더 다크니스 리드 어스 인 투 더 라잇]

어둠은 우리를 빛으로 인도해.
Let our dreams get lost, feel the temperature rise

[렛 아워 드림스 겟 로스트 필 더 템퍼러처 라이스]

우리의 꿈을 잊어버리고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느껴.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내가 타오를 수 있게 말이야.
Like a starship speeding into the night

[라익 어 스타십 스피딩 인 투 더 나잇]

한 밤 중에 우주선이 빠르게 날아가는 것처럼
You and I get lost in the infinite lights

[유 앤 아 겟 로스트 인 더 인피닛 라잇]

너와 나는 무한한 빛속에서 길을 잃어.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나는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Diamonds are forever, but all we need is just tonight

[다이아몬스 아 포레버 벗 올 위 닛 이즈 저스트 투나잇]

다이아몬드는 영원하지만 우리는 그저 오늘 밤만 있으면 돼.
We're monumental tremors that can freeze the speed of life

[위아 모누멘털 트리모스 댓 캔 프리즈 더 스피드 오브 라이프]

우리는 삶(생명)의 속도를 멈출 수 있게 하는 엄청난 떨림 그 자체야.
Just like particles that's falling from heaven all over the stars

[저스트 라익 파리클스 댓츠 폴링 프롬 헤븐 올 오버 더 스타스]

마치 온 별들을 너머 있는 천국으로부터 떨어지는 입자들처럼 말이지.
Hear you calling for me, hear you calling me home from afar

[히어 유 콜링 포 미, 히어 유 콜링 미 홈 프롬 어펄]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 멀리서 돌아오라고 하는 너의 소리가 들려.

Let the darkness lead us into the light

[렛 더 다크니스 리드 어스 인 투 더 라잇]

어둠은 우리를 빛으로 인도해.
Let our dreams get lost, feel the temperature rise

[렛 아워 드림스 겟 로스트 필 더 템퍼러처 라이스]

우리의 꿈을 잊어버리고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느껴.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I feel the heat as we collide

[아 필 더 힛 에즈 위 콜라이드]

나는 우리가 부딪힐 때 열기를 느껴.
Like a fever that feels so right

[라익 어 피버 댓 필스 소 라잇]

기분 좋은 열기처럼 말이지.
So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소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나는 불타오를 거야.

 

 

[ 뮤비 스샷 ]

어떤 한 학생이 복도를 걸어가고 있습니다.

 

창가에 걸터앉아 있는 불량 학생들이 그를 보고 손찌검을 하며 비웃습니다.

이윽고 한 손에 들고 있는 공을 던집니다.

복도를 걸어가던 학생은 학교폭력의 피해자였던 것입니다.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말 한 마디 못하고 화장실에 들어가 기분을 풀겸 손을 씻습니다.

 

하지만 아까의 불량 학생들은 그를 따라서 화장실까지 쳐들어옵니다.

 

불량 학생들이 오는것을 알아채고 화장실 안의 칸막이쪽으로 숨습니다.

하지만 숨어들어갔다는 것을 바로 알아챈 불량 학생들은 세면대의 물을 그에게 던지면서 여전히 괴롭힙니다.

 

울상이 되어버린 이 학생은 어쩔줄 몰라하다가 칸막이 틈에 있는 헤드셋을 발견합니다.

이 상황이 끝났으면 하는 심정으로 헤드셋을 낍니다.

 

헤드셋을 끼고 나니 갑자기 어느 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로 이동하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어리둥절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곧 그 상황을 즐기게 됩니다.

이후 뮤직비디오 후반부에서 이 학생은 다른 친구들과 오히려 잘 어울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다음 식당의 여성 종업원이 나오는 장면으로 전환됩니다.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보는 것일까요?

 

아마 남친 사진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 군복을 입은 것 보니 어디 파병을 나갔거나 더 안좋게 생각하면 전사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사진에 있는 남성을 보고싶어 한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갑자기 어떤 남성 손님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합니다.

다음 장면이 갑자기 급하게 야채를 써는 장면이 나오는 것 보니까 아마 왜이렇게 "주문한 것이 안나와? 지금 휴대폰이나 볼 시간이 있어?" 라고 소리치는 것 같네요.

여성은 이 지루하고 평범한 삶에 많이 지쳐보이는 것 같아 보입니다.

 

또 다른 장면으로 전환되는데요, 이번에는 쓰레기 청소부입니다.

사실 청소부라기보다는 뭐랄까요.. 아는게 많이 없다보니 그냥 청소부라고 하겠습니다.

무수히 쏟아지는 쓰레기를 보고 속으로 망연자실하는 그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매일 이렇게 비위생적인 일을 하는 그로써는 언젠가는 자수성가를 꿈꾸고 있겠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아 보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식당 여종업원도 아까 학교폭력의 피해자처럼 헤드셋을 발견하고 헤드셋을 낍니다.

 

청소부도 헤드셋을 발견하고 껴봅니다.

 

식당 종업원과 청소부 역시 처음에 나왔던 남학생처럼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식당 여종업원은 어느 몽환적인 밤시간대의 도심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 곳에는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고 서로 포옹을 합니다.

 

쓰레기 청소부는 그저 '걱정 없는 자유'를 원했던 것일까요?

그가 도착한 곳은 아무도 없는 넓은 산입니다.

그는 작업복을 벗어 던지고 이 순간을 만끽합니다.

 

헤드셋을 끼고 새로운 삶을 찾은 사람을 어떤 회색 후드를 입은 남자가 멀리서 지켜봅니다.

이런 좋은 일을 하는 저 사람은 과연 누굴까요?

 

헤드셋은 위 세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도 나타납니다.

 

그 헤드셋을 낀 다른 사람들 역시 똑같은 일을 겪습니다.

헤드셋을 껴보니 이상한 효과와 함게 이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립니다.

 

헤드셋을 꼈던 사람들을 지켜보던 회색 후드가 어디론가 들어옵니다.

그리고는 헤드셋을 꼈던 사람들의 정보같은 것이 나오는 모니터 앞에 앉아 상황을 지켜봅니다.

대충 보니 회색 후드를 입은 사람도 만족해하는 듯 합니다.

 

뮤비 마지막 장면에는 헤드셋을 꼈던 사람들이 슬픔이나 걱정 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신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잘 보면 뮤비 초반에 보여줬던 3명도 마찬가지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두려움, 걱정, 슬픔 따위의 부정적인 생각은 모두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으로 대체되어 보입니다.

 

삶을 살다보면 자신의 뜻대로 안될때가 많습니다.

하고싶은 것은 많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쳐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뮤비에서 나왔던 것처럼 자신을 유독 신체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독설을 들음으로써 정신적인 괴롭힘을 받기도 합니다.

하고 싶지는 않지만 매일 먹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무언가를 해야만 합니다.

 

비록 헤드셋 하나만 낀다고 해서 자신이 원했던 이상세계로 갈 수는 없지만 잠시나마 우리에게 '자유'를 선물하는 듯 합니다.

뮤비 자체가 내용이 있고 재미있기 때문에 평소 올리는 것보다 많아졌습니다.

여러분도 만족스러웠길 바랍니다 ^^

 

 

[ 마무리 ]

진짜 트로피컬 하우스(?) 음악, 쭉쭉 올라가는 고음포텐, 그리고 뮤직비디오까지 너무너무 좋습니다. 거를 타선이 없습니다.

 

현재 발음은 지속적인 수정에 있습니다.

제가 언젠가 관심을 갖는다면 잘못된 수정하겠죠? 언젠가 말입니다...

Posted by 잡동사니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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