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해석+발음] K-391 & Alan Walker (feat. Julie Bergan & Seungri) - Ignite

전문번역인이 아니고, 영어에 대한 얕은 지식에 기반하여 나름대로의 가사 해석을 작성하였기 때문에 가사 해석에는 오류/의역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짚어주시거나, 조언을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 뮤직 비디오 ]

K-391 & Alan Walker - Ignite (feat. Julie Bergan & Seungri) (출처 : YouTube / 채널 : K-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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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ite (출처 : YouTube / 채널 : K-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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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 발음 ]
Fireflies, a million little pieces

[파이어플라이스, 어 밀리언 리를 피시스]

백만 마리의 작은 반딧불이들아,
Feeds the dying light, and brings me back to life

[핏스 더 다잉 라잇, 앤 브링스 미 백 투 라입]

꺼져가는 빛을 다시 켜주고, 내게 본래의 삶을 되돌려 줄래.
In your eyes, I see something to believe in

[인 유얼 아이스, 아 씨 썸띵 투 빌립 인]

네 눈에는 무언가를 절실히 믿는 것이 보여.
Your hands are like a flame, your palms' the sweetest pain

[유어 핸즈 아 라익 어 플레임, 유어 펌스 더 스위티스트 페인]

너의 손은 불꽃과도 같고 너의 손바닥은 가장 달콤한 고통인걸.

Let the darkness lead us into the light

[렛 더 다크니스 리드 어스 인투 더 라잇]

어둠은 우리를 빛으로 인도해.
Let our dreams get lost, feel the temperature rise

[렛 워 드림 겟 로스트 필 더 템퍼럿쳐 라이스]

우리의 꿈을 잊어버리고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느껴.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Like a starship speeding into the night

[라익 어 스타쉽 스피딩 인 투 더 나잇]

한 밤 중에 우주선이 빠르게 날아가는 것처럼
You and I get lost in the infinite lights

[유 앤 아 겟 로스트 인 더 인피닛 라잇]

너와 나는 무한한 빛속에서 길을 잃어.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난 타오를 거야.

 

So alive, your touch is like the daylight

[소 얼라이브, 유어 터치 이즈 라익 더 데이라잇]

네 손길은 마치 햇빛처럼 살아있어.
Burning on my skin, it turns me on again

[버닝 온 마 스킨, 잇 턴스 미 온 어게인]

나를 불태우고 다시 깨우지.
You and I, survivors of the same kind

[유 앤 아이, 서바이벗 옵 더 세임 카인드]

너와 나는 같은 처지의 생존자야.
But we're the only ones dancing on the sun

[벗 위아 디 온리 원스 댄싱 온 더 선]

태양 위에서 춤출 수 있는 것은 우리 뿐이지.

 

Let the darkness lead us into the light

[렛 더 다크니스 리드 어스 인 투 더 라잇]

어둠은 우리를 빛으로 인도해.
Let our dreams get lost, feel the temperature rise

[렛 아워 드림스 겟 로스트 필 더 템퍼러처 라이스]

우리의 꿈을 잊어버리고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느껴.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내가 타오를 수 있게 말이야.
Like a starship speeding into the night

[라익 어 스타십 스피딩 인 투 더 나잇]

한 밤 중에 우주선이 빠르게 날아가는 것처럼
You and I get lost in the infinite lights

[유 앤 아 겟 로스트 인 더 인피닛 라잇]

너와 나는 무한한 빛속에서 길을 잃어.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나는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Diamonds are forever, but all we need is just tonight

[다이아몬스 아 포레버 벗 올 위 닛 이즈 저스트 투나잇]

다이아몬드는 영원하지만 우리는 그저 오늘 밤만 있으면 돼.
We're monumental tremors that can freeze the speed of life

[위아 모누멘털 트리모스 댓 캔 프리즈 더 스피드 오브 라이프]

우리는 삶(생명)의 속도를 멈출 수 있게 하는 엄청난 떨림 그 자체야.
Just like particles that's falling from heaven all over the stars

[저스트 라익 파리클스 댓츠 폴링 프롬 헤븐 올 오버 더 스타스]

마치 온 별들을 너머 있는 천국으로부터 떨어지는 입자들처럼 말이지.
Hear you calling for me, hear you calling me home from afar

[히어 유 콜링 포 미, 히어 유 콜링 미 홈 프롬 어펄]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 멀리서 돌아오라고 하는 너의 소리가 들려.

Let the darkness lead us into the light

[렛 더 다크니스 리드 어스 인 투 더 라잇]

어둠은 우리를 빛으로 인도해.
Let our dreams get lost, feel the temperature rise

[렛 아워 드림스 겟 로스트 필 더 템퍼러처 라이스]

우리의 꿈을 잊어버리고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느껴.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I feel the heat as we collide

[아 필 더 힛 에즈 위 콜라이드]

나는 우리가 부딪힐 때 열기를 느껴.
Like a fever that feels so right

[라익 어 피버 댓 필스 소 라잇]

기분 좋은 열기처럼 말이지.
So baby, tell me one more beautiful lie

[소 베이비 텔 미 원 모 뷰리풀 라이]

내게 한 번 더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줘.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타오를 거야.
One touch and I ignite

[원 터치 앤 아 이그나잇]

한 번의 손길로 나는 불타오를 거야.

 

 

[ 뮤비 스샷 ]

어떤 한 학생이 복도를 걸어가고 있습니다.

 

창가에 걸터앉아 있는 불량 학생들이 그를 보고 손찌검을 하며 비웃습니다.

이윽고 한 손에 들고 있는 공을 던집니다.

복도를 걸어가던 학생은 학교폭력의 피해자였던 것입니다.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말 한 마디 못하고 화장실에 들어가 기분을 풀겸 손을 씻습니다.

 

하지만 아까의 불량 학생들은 그를 따라서 화장실까지 쳐들어옵니다.

 

불량 학생들이 오는것을 알아채고 화장실 안의 칸막이쪽으로 숨습니다.

하지만 숨어들어갔다는 것을 바로 알아챈 불량 학생들은 세면대의 물을 그에게 던지면서 여전히 괴롭힙니다.

 

울상이 되어버린 이 학생은 어쩔줄 몰라하다가 칸막이 틈에 있는 헤드셋을 발견합니다.

이 상황이 끝났으면 하는 심정으로 헤드셋을 낍니다.

 

헤드셋을 끼고 나니 갑자기 어느 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로 이동하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어리둥절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곧 그 상황을 즐기게 됩니다.

이후 뮤직비디오 후반부에서 이 학생은 다른 친구들과 오히려 잘 어울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다음 식당의 여성 종업원이 나오는 장면으로 전환됩니다.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보는 것일까요?

 

아마 남친 사진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 군복을 입은 것 보니 어디 파병을 나갔거나 더 안좋게 생각하면 전사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사진에 있는 남성을 보고싶어 한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갑자기 어떤 남성 손님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합니다.

다음 장면이 갑자기 급하게 야채를 써는 장면이 나오는 것 보니까 아마 왜이렇게 "주문한 것이 안나와? 지금 휴대폰이나 볼 시간이 있어?" 라고 소리치는 것 같네요.

여성은 이 지루하고 평범한 삶에 많이 지쳐보이는 것 같아 보입니다.

 

또 다른 장면으로 전환되는데요, 이번에는 쓰레기 청소부입니다.

사실 청소부라기보다는 뭐랄까요.. 아는게 많이 없다보니 그냥 청소부라고 하겠습니다.

무수히 쏟아지는 쓰레기를 보고 속으로 망연자실하는 그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매일 이렇게 비위생적인 일을 하는 그로써는 언젠가는 자수성가를 꿈꾸고 있겠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아 보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식당 여종업원도 아까 학교폭력의 피해자처럼 헤드셋을 발견하고 헤드셋을 낍니다.

 

청소부도 헤드셋을 발견하고 껴봅니다.

 

식당 종업원과 청소부 역시 처음에 나왔던 남학생처럼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식당 여종업원은 어느 몽환적인 밤시간대의 도심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 곳에는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고 서로 포옹을 합니다.

 

쓰레기 청소부는 그저 '걱정 없는 자유'를 원했던 것일까요?

그가 도착한 곳은 아무도 없는 넓은 산입니다.

그는 작업복을 벗어 던지고 이 순간을 만끽합니다.

 

헤드셋을 끼고 새로운 삶을 찾은 사람을 어떤 회색 후드를 입은 남자가 멀리서 지켜봅니다.

이런 좋은 일을 하는 저 사람은 과연 누굴까요?

 

헤드셋은 위 세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도 나타납니다.

 

그 헤드셋을 낀 다른 사람들 역시 똑같은 일을 겪습니다.

헤드셋을 껴보니 이상한 효과와 함게 이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립니다.

 

헤드셋을 꼈던 사람들을 지켜보던 회색 후드가 어디론가 들어옵니다.

그리고는 헤드셋을 꼈던 사람들의 정보같은 것이 나오는 모니터 앞에 앉아 상황을 지켜봅니다.

대충 보니 회색 후드를 입은 사람도 만족해하는 듯 합니다.

 

뮤비 마지막 장면에는 헤드셋을 꼈던 사람들이 슬픔이나 걱정 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신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잘 보면 뮤비 초반에 보여줬던 3명도 마찬가지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두려움, 걱정, 슬픔 따위의 부정적인 생각은 모두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으로 대체되어 보입니다.

 

삶을 살다보면 자신의 뜻대로 안될때가 많습니다.

하고싶은 것은 많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쳐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뮤비에서 나왔던 것처럼 자신을 유독 신체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독설을 들음으로써 정신적인 괴롭힘을 받기도 합니다.

하고 싶지는 않지만 매일 먹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무언가를 해야만 합니다.

 

비록 헤드셋 하나만 낀다고 해서 자신이 원했던 이상세계로 갈 수는 없지만 잠시나마 우리에게 '자유'를 선물하는 듯 합니다.

뮤비 자체가 내용이 있고 재미있기 때문에 평소 올리는 것보다 많아졌습니다.

여러분도 만족스러웠길 바랍니다 ^^

 

 

[ 마무리 ]

진짜 트로피컬 하우스(?) 음악, 쭉쭉 올라가는 고음포텐, 그리고 뮤직비디오까지 너무너무 좋습니다. 거를 타선이 없습니다.

 

현재 발음은 지속적인 수정에 있습니다.

제가 언젠가 관심을 갖는다면 잘못된 수정하겠죠? 언젠가 말입니다...

Posted by 잡동사니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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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많이 더워졌다는게 확실히 느껴지는 7월의 초입니다.
사실 제가 사는 동네는 아직 시골같은 곳이다보니 선풍기 정도로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정도지만 시내에 나가보니 정말 다른 곳은 얼마나 더울까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게 되더군요.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다른나라도 마찬가지라고 전해집니다. 특히 유럽쪽에 큰 폭염이 예고됐다고 들은 것 같아요!
더운 날에 열사병, 탈수증 등으로부터 건강에 유의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이런 무더운 여름에는 스트레스 받기가 참 쉽습니다. 뜨거운 열기 때문에 자기자신도 뜨거워지기 마련이고 화가 나는 일이 있거나 하면 마치 폭발해버리는 것처럼 말이죠! 서로서로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지갑 속에 있는 돈이 부족하다면 또 그것대로 스트레스이기도 하겠죠(?) 괜스레 돌려 말했는데 그냥 돈이 없으면 스트레스가 받는다 이런 말입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그럴 일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돈버는어플 하나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번에 소개해드린 어플이기도 한 "캐시24"라는 어플입니다. 24시간 캐시를 얻을 수 있다~ 이런 말인 것 같습니다.
직접 이용해보시면 알겠지만 캐시를 벌기 참 쉽고 좋습니다. 참고로 캐시24에서의 캐시란 현실세계의 현금이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즉! 캐시24에서 여러분이 시간이랑 노력좀 투자하셔서... 캐시를 모아두면 편의점이나 카페 등 기프티콘이나 문화상품권이나 실제 현금으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캐시를 현금으로 바꿀 때는 현금을 직접 찾으러가거나 현금이 직접 택배로 오는 것은 아니고 통장으로 현금이 들어오는 것이랍니다!

그럼 이제 캐시24가 어떤 어플인지, 어떤 기능이 있는지, 정말로 돈을 벌 수 있는 어플인지 천천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당!

24시간 언제나 돈을 벌 수 있는 어플 캐시24입니다.

캐시24 추천인 : 이용정지
(캐시24 이용하실 때 추천인 입력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캐시24는 정말 간단한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기 때문에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말씀드릴 사항도 없고여... 다들 다른 사이트에서 적어도 한 번이라도 회원가입을 해보지 않으셨겠습니까!? 다른 웹사이트 회원가입보다 캐시24 가입이 더 간단할걸요~?


우선 캐시24에서 캐시 모으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1. 잠금화면으로 캐시 쌓기!
쉽고 간단한 방법인 잠금화면을 통해 캐시를 쌓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껐다키면 위 사진처럼 아래쪽 가운데에 홀더가 있고 왼쪽과 오른쪽에 '+숫자' 이렇게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홀더를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해서 숫자만큼 캐시를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위 사진을 예로 들 경우에는 홀더를 오른쪽으로 하면 잠금이 해제되면서 2캐시를 받고요, 왼쪽으로 밀면 3캐시를 받고 광고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광고 사이트로 이동한다는 것 때문에 1캐시를 더 얹혀주네요!

어쨌든 첫 번째 방법으로 캐시24 잠금화면을 통해 캐시를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맨날 화면 껐다킬때마다 캐시를 주는 것은 아니고 일정시간마다 캐시주는 잠금화면을 보내줍니다.
그러니까 계속 잠금화면 껐다 킨다고 해도 캐시를 적립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2. 적립소 이용하기
가장 확실하게 캐시를 적립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참여방법이 단순하고 적당한 캐시를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것 안할거면 적어도 적립소 정도는 이용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걸 안하면 그냥 캐시24로 용돈 벌 생각이 없다는 얘기랑 같다는 거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캐시24 키고 상단부에 가운데에 위치한 돈주머니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다양한 적립할 수 있는 광고들이 보입니다.
광고 참여 방법으로는 어플설치, 페이스북 좋아요 등이 있습니다.
어플설치는 그냥 광고어플 설치하고 적립받는 방법입니다. 페이스북 좋아요는 다들 예상하셨다시피 광고에서 제시하는 페이지에 페이스북 좋아요 누르면 적립되는 방식입니다.

광고 참여방법은 참여하고자 하는 광고를 선택할 때 참여하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옵니다.
정 어렵다 싶으시면 광고참여 전 나타나는 광고참여 완료조건 문구를 그냥 지나치지 말고 간단히라도 읽어본 다음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사실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광고 참여하는거 한 두번만 해보시면 다음부터는 돈버는어플을 오래 이용한 경험자마냥 쉽게 참여하실 수 있을걸요?

캐시24에사 제공되는 여러 개의 광고를 통해 캐시를 빠르게 적립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참여하는 것이 "광고"라고 부르는데 이게 어감상 좋지 않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왜 어감상 좋지 않을꼬 하니 우리는 이 광고를 유튜브나 TV를 볼 때 우리의 시간을 갉아먹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덧붙이자면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에서 광고색을 짙게 띄우는 게시글이나 댓글 때문에 "광고"라는 말은 특히 더 부정적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의 광고는 그런 부정적인 이미지만 떠올리게 하는 것이 아닌 우리에게 "돈(캐시)"을 주는 효자같은 것이라고 보시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즉, "광고=돈" 인 것이죠~! ㅎㅎ

새로운 광고가 등록되었다면 '다음에 참여해야지~!' 하지 마시고 빨리 참여하세요! 캐시24는 혼자만 이용하는 어플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캐시24의 이용자가 어떤 광고를 일정 수 이상만큼 참여하게 되면 "물량 소진"으로 인하여 광고가 목록에서 사라지게 되어, 또는 계약기간 등이 만료되어 더이상 참여할 수 없게 되니까요!
더 이상 참여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은 캐시를 얻을 기회를 놓친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미룬다는 것 자체가 나쁜 습관이기도 하고요! ㅋㅋㅋ

좌측 상단의 "추가 적립" 버튼을 눌러 캐시24에서 제공하는 광고 말고도 외부 광고업체를 통하여 추가로 캐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알아두셔야할 사항이 있다면 똑같은 광고에 대해서는 충전소를 불문하고 오직 한 번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두세요.
예를 들어 어플 설치형 광고 A가 있는데 이것을 무료충전소1에서 참여했다고 합시다. 그리고 무료충전소2에 방금 참여했던 똑같은 광고 A가 있어도 그 A라는 광고에 참여할 수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충전소별 보상을 비교해서 가장 큰 보상을 주는 충전소에서 해당 광고를 참여해야 한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작게는 1~2원에서 크게는 10원 이상 차이날 때도 있습니다. 거짓말같죠? 진짜입니다. 확인해보시든지~~~


3. 캐시볼 이용하기
캐시볼을 이용하여 캐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항시적으로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생각이 날 때마다 한 번씩 참여해보세요!
운이 좋다면 두둑한 캐시를 받아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캐시볼 마감 전 사람들이 선택한 공들 중 가장 숫자가 적은 공이 당첨이 됩니다.
마감 전까지는 언제든지 공을 변경할 수 있고요, 공의 현황은 1분마다 갱신됩니다.
따지고보면 마감 시간에 거의 임박하여 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이상하게 항상 그 때쯤 되면 까맣게 잊어버리는 일이 잦더군요... ㅜㅜ
자세한 사항은 CASHBALL이라고 적혀있는 곳의 오른쪽에 있는 "?"를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냥 따로 말씀드릴 부분은 없고 틈틈히 참여하시면 좋겠다~ 입니다. 저 역시 그렇거든요!
당첨금은 그냥 소소한 정도입니다.


4. 캐시 뽑기 & 응원하기
단순간에 캐시를 많이 얻고 싶다! 하는 분은 캐시뽑기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대박 아니면 쪽박입니다. 허나 쪽박에 무릎 꿇을테냐? 가끔은 과감함을 필요로 할 때도 있는 법이죠.
뽑기나 응원하기에 참여하려면 코인을 필요로 합니다.

코인을 모으는 방법은 캐시를 모으는 방법과 같습니다. 광고에 참여해서 모으는 것이죠!
이게.. 뽑기나 응원하기에서 운이 좋다면 평상시 광고 참여했을 때보다 더 많은 캐시를 받을 수 있지만(대박) 반대로 운이 좋지 않다면... 그냥 코인모으는 것보다 캐시주는 광고에 참여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는 셈이죠(쪽박).
하지만 이미 말씀드렸듯이 때로는 과감함을 필요로 하는 법! 과감하게 여러분의 운을 시험해보세요.

우선 뽑기입니다. 마치 문구사에 있는 뽑기를 보는 것 같군요.
1990년생에서 2000년생까지의 감성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네요 ^^ 눈물좀 닦고..

여러분이 모은 코인으로 뽑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이미 누군가가 뽑은 자리가 있고, 아직 뽑히지 않은 자리가 있습니다. 어떤 분은 500캐시를 받았군요! 부럽습니다.
"남은 상품"에는 얼마짜리가 얼마만큼 남았는지 보여줍니다. 이 남은 상품이라는 것을 보고 뽑을지 말지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뽑기판은 총 3개가 있습니다. (뽑기1, 뽑기2, 뽑기3)
뽑기판이 교체되는 시간이 있으며 교체 시 뽑기판이 완전히 초기화됩니다.
과연 처음부터 도전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니면 사람들이 어느 정도 참여했을 그 때가 더 유리할까요?
사람들이 어느 정도 참여했지만, 5캐시짜리가 많이 뽑힌 경우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겠죠?

다음으로 응원하기는 캐시24 응원글을 3번째로 남길 때마다 행운캐시를 지급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3번째로 글쓴 사람이 당첨되고 그 이후 글이 등록됐는지 되지 않았는지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으로 보시면 47061번째로 글을 등록한 분이 행운캐시에 당첨되고 그 다음에 47062번째나 47063번째에 누군가가 글을 작성했는지 작성하지 않았는지 모른다는겁니다.
만약 47063번째까지 응원글이 적혀있는 상태에서 여러분이 응원글을 쓰면 당첨이 되어 행운 캐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미 누군가가 몇 번 글을 쓰지 않았을까?" 라는 고도의 심리전인 셈이죠.


☆ 5. 이벤트

캐시24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고 더 많은 캐시를 얻어가세요~! 이벤트 참여조건은 살짝... 까다롭지만 캐시만큼은 확실히 얻을 수 있답니다.
진행중인 이벤트 형태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캐시24어플을 블로그나 지식인 등에 홍보하여 캐시를 받아가거나 다른 어플이나 사이트 등을 홍보하여 캐시를 받는 형태입니다!
홍보 형태의 이벤트가 많은만큼 입담이 좋은 분에게 가장 안성맞춤인 이벤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 캐시획득의 기회를 노리는 분들에게도 절대 놓쳐서는 안될 것이기도 하고요!


☆ 6. 친구초대

제가 어떤 어플이든 소개해드릴 때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친구초대 기능은 많은 캐시를 적립하는데 있어서 필수, 정말 필수적인 기능입니다! 반박시 돈알못 (돈버는어플 잘 알지 못하는 사람)
제가 강조하는 이유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충전소 기능도 있고 잠금화면도 있고 캐시볼 등 적립방식이 꽤 많은데 그 많은 것들 중에서 왜 친구초대 기능이 유독 중요할까요?
친구초대 기능은 별다른 노력 없이 짧은 시간만 투자하여 작은 입소문으로 어떤 제한도 없이 무한히 다량의 캐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쏭달쏭 하시죠? 여러분이 극소량의 캐시만을 지급하는 잠금화면으로 얼마나 많이 캐시를 획득할 수 있을까요? 한 번 참여하면 끝나버리는 충전소 기능으로 어느 세월에 원하는 상품의 캐시만큼 모을 수 있을까요? 당첨되기 어려운 캐시볼에 100% 당첨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것 같은데도 벌어들인 캐시는 시원치가 않습니다.
그러한 문제를 시원하게 타파해주는 것이 바로 친구초대 기능이라는 겁니다. 당장 위 사진을 보세요. 누군가가 가입할 때 추천인 입력해주면 200캐시를 받을 수 있고 이제 추천해준 사람이 광고에 참여할 때마다 참여광고 보상의 10%씩이나 적립받을 수 있죠!

오프라인 입소문부터 시작해서 문자메시지, 카톡, 페메,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서 캐시24를 소개하고 여러분의 추천인 닉네임을 남기세요!
친구들이든 지인이든 제3자든 홍보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면 두둑한 캐시를 벌어들이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캐시24에서 노력을 투자해 얻은 캐시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캐시를 열심히 모았건만 그걸 사용할 곳이 딱히 없다면 캐시를 모으는 의미가 없겠고 궁극적으로 캐시24 어플을 이용할 이유도 없겠죠?

캐시24 앱 실행하고 위에 퀵메뉴들 중에서 네번째에 위치한 쇼핑카트 모양을 누르면 스토어가 펼쳐집니다.
현금환급부터 시작해서 외식, 카페, 편의점 등의 기프티콘으로도 교환할 수 있습니다. 생활 관련 상품과도 교환할 수 있고 영화관람권이나 영화를 더욱 재밌게 만들어주는 팝콘과 콜라(?) 기프티콘도 있고요, 많은 분들이 현금 다음으로 좋아하는 상품권도 있습니다~~
그 외 카테고리가 따로 분류되지 않는 상품은 "기타" 탭에서 몇 가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플과 관련된 설정이나 공지사항, FAQ 등은 캐시24 앱의 상단 우측 ... 단추를 누르면 됩니다.

잠금화면, 광고참여, 캐시볼, 친구초대, 뽑기 등 다양한 적립방식을 통해 대박 캐시방석에 앉아보세요~
캐시24 어플을 깔고 열심히 활동한다면 여러분의 지갑에 있는 돈을 조금이나마 지켜줄 수 있을겁니다! 많이 벌길 바랍니다.

$ 캐시24 추천인 : 이용정지
Posted by 잡동사니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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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이 종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사전예약 진행 중인 게임을 한 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줄은 솔직히 몰랐습니다...!
끽해봐야 제 블로그를 통해 사전예약 하는 분들은 사전예약이 종료될 때까지 많아봐야 열 분 정도 되었는데 그 때는 한 사전예약 해주신 분이 한 30~40명이 넘어갔던 것 같습니다.
그냥 제가 서론부에서 사전예약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하고 허투루 떠들어댔는데 진짜로 이렇게 사전예약을 찾는 분이 많을거라고는 예상도 못했습니다.
이름하여... 상상도 못한 상황!!!
여튼 그러한 의미에서 오늘도 사전예약 진행 중인 게임 하나를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당!

☆ 전쟁 특화 MMWARRPG☆
탈리온(Talion) 사전예약 오픈!
MMORPG라는 장르는 많이 들여보셨을 것입니다. 알다시피 그 장르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키우는 장르이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서로, 함께 협공하여 강력한 적을 무찌른다거나 서로 거래를 하기도 하고 기부도 하고(?) 그리고 랭킹의 꼭대기에 우뚝 서기 위해 서로 싸우기도 합니다. PvP라고도 하죠.

하지만 이번에는 MMO가 아닌 MMWAR 입니다! 전쟁특화 게임인 것이죠! 대규모 전투를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까지 일반적인 게임에서 했던 길드전이나 공성전 따위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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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특화 MMWARRPG - 탈리온 사전예약 GO! ◀
→ 위 링크를 클릭하면 탈리온 사전예약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안드로이드, 애플 모두 사전예약에 참여 가능합니다!
→ 본 사전예약 게임은 모바일 게임입니다.


●● 탈리온 게임소개 ●●
▶ 프롤로그

몇 년 전 대악마 아라둔의 강림으로 파멸을 이끌고 오게 됩니다.
프라네린의 희생으로 대악마 아라둔을 봉인하면서 막아낼 수 있었지만 연인의 폭주로 또 누군가가 그것을 막아야 했습니다.
결국 아르세룬이라는 자가 그를 막았고 이 두 수호룡의 싸움으로 대지와 하늘은 부숴져버리고 맙니다. 결국 이 둘은 대지 어딘가의 깊숙한 곳에 잠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들을 향해 누군가가 운명처럼 이끌려 들어오게 되고 잠든 수호룡의 피를 마셔 화신이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각자만의 대지를 재건하는데, 서로의 이념 대립으로 양립할 수 없는 운명이 되고 말아버립니다.
이 둘은 바로 이지스와 바이던트입니다. 아래에서 계속 소개해보도록 하죠.

※ 이지스 ※
"여기 남겨진 자들이 있는 한, 우린 결단코 싸워가겠다."
조화의 수호룡 아르세룬의 유지를 잇는 방패 연맹으로 수장은 '아칸드'입니다.
신이 떠난 이후 파멸을 막기 위하여 신의 남은 권능으로 수호 결계를 세워 침략자를 처단합니다.
남겨진 자들을 수호하며 다가오는 파멸을 막아냄으로써 누구도 침범할 수 없도록 만드려고 합니다.

※ 바이던트 ※
"우리 남은 모든 것을 불태워, 나아가겠다."
혼돈의 수호룡 베제니엘을 잇는 심판의 불꽃 연맹으로 수장은 '벨자브'입니다.
신에게 버림받고 파멸을 막기 위하여 신이 남긴 지식으로 거대한 탑을 세워 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남은 것이 없기에 이들은 스스로를 태우는 불꽃에 휩싸여 차원 너머를 꿰뚫어버리는 절대 무적의 힘을 얻으려고 합니다.

흠... 마치 신성한 자들과 불결한 자들의 대립구도라고 보면 될까요?


▶ 직업군

카일(워리어)
동료 용병들의 복수를 갈망하는 용병
게임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탱커 포지션을 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무시무시한 체력과 방어력으로 적들의 공격을 막아내고 적들을 압도합니다.
또한 그에 걸맞게 거대한 양손 무기를 이용해 넓은 공격범위로 전장을 휩쓸어 버립니다.

벨트린 (어쌔신)
냉철하고 날카로운 뒷골목의 암살자
적들을 순식간에 제압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어쌔신을 선택하세요!
암살자라는 칭호에 걸맞게 가볍지만 효과적인 쌍검으로 날렵하게 적들을 베어버립니다.
빠른 공격 속도와 치명타로 순식간에 대상으로 선택한 적을 암살할 수 있습니다.

펠 (메이지)
성스러운 정령족의 전투 마법사
생명력은 좋지 못하겠지만 다양한 마법으로 공격력 하나는 끝내주는 마법사 클래스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메이지를 워낙 좋아해서 RPG같은 것을 할 때 무조건 법사류의 클래스로 시작합니다. 아마 제가 이 게임을 하게 된다면 메이지, 펠을 선택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양한 마법으로 거리에 구애를 받지 않고 적들을 처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적들을 공격하는 것에 능숙하여 적의 전의를 꺾어버릴 수 있습니다.

아이젠 (건슬링거)
연인의 복수를 위해 죽음에서 돌아온 총잡이
원거리에서 적들을 처리하기도 하지만 검으로 적들을 견제하기도 합니다.
건슬링거는 복수를 위해 싸운다는 배경을 가졌습니다.
건슬링거의 표적이 된 자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참고로 사전예악 페이지로 들어가서 직업군 및 이름을 소개하는 곳에 들어가면 그 아래쪽에 캐릭터 모델링(또는 스킨)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그 외
이 게시글의 상단부에 띄워놓은 사전예약 페이지로 이동하면 더 많은 영상들과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게시글에서는 그 외 사전예약과 어떤 외부 콘텐츠가 있는지만 간단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영상들
대규모 게임인만큼 야심차게 많은 영상들도 준비되어있네요!
제가 이 스샷들을 이번달 13일 정도에 찍었는데 그 때는 간단한 트레일러와 홍보 영상 정도만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 오픈되지 않은 COMING SOON 이네요..
입이 떡 벌어질만큼 현실적인 그래픽의 동영상과 게임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여러 소개 영상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서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수박 겉핥기(..?) 식으로 추가 콘텐츠들에 대한 동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간단한 소개에 대해서도 언급하기 때문에 참고하시어 기대를 한층 더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이 글을 쓰기 전에 위 영상들을 쭉 하나씩 봤는데 그저 단순한 전투가 아니라 고도의 전략을 필요로 하는 것이 마음에 들더군요. 까딱 잘못하면 순식간에 말아먹을 수도 있지만 또 현명하거나 도박적인 움직임으로 상황을 역전시키거나 승기를 잡을 수 있다는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탈리온 페이스북 페이지도 있다는 사실!
벌써 좋아요 수는 6월 13일 기준으로 6만 명이 넘어갔습니다.
이쯤되면 많은 사전예약러들 사이에서 이미 쭉 입소문이 잘 퍼졌다는 것,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훌륭한 근거가 될 수 있겠죠!

유튜브 공식 채널
유튜브 공식 채널도 있습니다. 이 채널은 탈리온 게임만을 위한 페이지는 아니고... 탈리온 제작사의 공식 채널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실만한 그런 채널인 것 같네요~ 피처폰 때를 함께했던 분들이라면 더 잘 알만한 채널로 보이네요!
대표적으로 제노XX가 있죠. 보스 잡기 드럽게 힘들었던 기억이... ㅋㅋㅋㅋ

▶ 사전예약 & 이벤트

사전예약 이벤트
사실상 이 게시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전예약! 게임 출시 전에 사전예약 하시면 위 사진에 나와있는 보상들을 100%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정말로 사전예약만 하면 추첨이 아니라 100% 받을 수 있어요~

지금 빨리 사전예약 참여하시고 다양한 보상 받아서 게임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사전예약은 어떻게 하는가~! 매우 간단합니다. 대충 위 사진만 봐도 어떻게 참여하는지 딱 감이 오지 않나요?
우선 사전예약 페이지로 이동해야 합니다.

>>> 탈리온 사전 예약 페이지로 이동하기! <<<

1. 우선 위 글씨를 클릭하여 링크를 타고 사전예약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말만 한 3번은 한 것 같군요... ㅋㅋㅋ)
2. 그다음 스크롤을 조금 내려서 사전예약 정보입력란으로 이동합니다.
3. 기종에 따라 Android (구글, 안드로이드) 또는 iOS (애플)를 선택합니다.
4. 하이픈(-) 없이 여러분의 스마트폰 번호를 입력합니다.
5. 아래쪽 필수 체크란에 체크합니다. 선택은 말그대로 선택하는 것으로 체크하고 사전예약 시 광고문자 수신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6. "사전예약 신청" 버튼을 누르면 사전예약 신청이 완료된답니다! ㅇ_ㅇ!

사전예약 신청까지 완료했다면 게임 출시할 때 쿠폰번호 입력 등의 방식을 통하여 앞서 말씀드린 아이템들을 추첨이 아닌! 확실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구글 추가 사전예약 & 공식 페이스북 팔로우
기존 사전예약 말고 구글 추가 사전예약을 통하여 추가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200루비를 보상으로 지급하네요.
당연히 구글플레이인만큼 구글기종, 안드로이드 기종이어야 합니다.

공식 페이스북을 팔로우하고 더 많은 루비를 획득하세요~

둘 다 참여방법이 간단한 만큼 여러분이 기본 사전예약을 완료하였다면 구글사전예약과 페이스북 팔로우로 더 많은 보상을 노려보세요~!

이상 전쟁을 준비하라! 엠엠워 알피지! 탈리온 소개와 사전예약 그리고 이벤트를 간단히 소개해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 스케일이 큰 만큼 아주 기대됩니다.
제가 기대된다는 말은 잘 안하는데 트레일러나 콘텐츠 소개를 보면 확실히 지금까지 제가 설렁~ 설렁 소개해드린 사전예약 게임과는 많이 달라보입니다.
자, 여러분은 전쟁에 출전할 준비가 되셨나요? 출시 전 미리 사전예약 하시고 단단히 무장해가시기 바랍니다.

▶ 전쟁을 준비하라! 탈리온 사전예약 하기! ◀
@ 위 글씨를 클릭하면 사전예약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입니다.)
@ 이번 게임의 사전예약은 안드로이드/애플 기종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잡동사니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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