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아침에 갑자기 날씨가 시원해졌네요!
아마 태풍의 영향때문이라고 한 것 같은데 라디오에서나 TV에서나 이제 에어컨을 켜놓는 일이 갈수록 줄어든다고 하니 확실히 전체적으로 날씨가 시원해졌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정말 죽을 맛이였던 더위가 이제 거의 막바지에 접어들은 것 같아 너무나도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도 앱테크와 관련된 글을 하나 올려봅니다.
지금까지 소개해드렸던 것들 중에서 아주 소수의 어플을 제외하고 대부분 큰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어플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여러분이 한 만큼(가장 중요) 정직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면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어플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우선 어플 이름부터 알려드리자면 "캐시퍼"예요. 영문명으로는 Cashper 라고 하는군요.
어플 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삽으로 땅을 깊게 파내려가면서 광물을 획득하며 그걸로 용돈을 버는 겁니다. (이것이 주 적립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게시글 제목을 저렇게 작성해서 이 어플이 도박이나 사행성 관련 어플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 전~혀 상관이 없는 부분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캐시퍼의 가장 장점인 투자한 시간만큼 포인트를 있다는 것을 알려드려용!


▶ 캐시퍼 추천인 : 이용정지
(캐시퍼 가입은 카톡아이디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캐시퍼 가입하실 때 위 추천인 입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애플 기종에는 있는지 모르겠고 안드로이드 기종으로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캐시퍼"를 검색하면 두 가지가 나옵니다.
하나는 그냥 "캐시퍼 - 땅파서 돈버는 어플"이고 다른 하나는 "캐시퍼 광물전쟁"인데 제가 여기서 소개해드리는 어플은 전자인 "캐시퍼 - 땅파서 돈버는 어플" 입니다.
다시 말해 위 사진에 표시한 어플이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어플이라는 것이죠!
캐시퍼2는 전작과는 다르게 다양한 콘텐츠가 있지만 그만큼 복잡하기 때문에 일단 단순한 캐시퍼1을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어? 이게 아닌것 같은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앞서 말씀드린 점을 유의해둬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캐시퍼는 카톡 계정만 있으면 쉽게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캐시퍼1 본격적인 소개 갑니다!

처음 실행하면 여러 기능들때문에 캐시퍼가 많이 복잡해보입니다.
그러나... 막상 본격적으로 이용하다보면 맨날 이용하는 것만 이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몇 개의 어플들보다도 간단하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캐시퍼 어플 가입 하셨나요? 그러면 우선 캐시퍼 어플을 실행해볼까요? 캐시퍼를 실행하면 여러 행성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좌측과 우측에는 각각 미션이라는 곳과 왠 우주인 하나가 보입니다.
각각 직접 눌러보면 어떤 기능을 하는 것들인지 바로 알 수 있겠지만 여러분들이 캐시퍼를 이용하는데 어렵지 않게 몇 가지 기본적인 기능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이 글을 읽으시몬서 이 어플을 설치하고 가입한 목적이 무엇인가요? 바로 (용)돈을 벌기 위함이죠.
목돈만큼 얻기는 어렵지만 틈틈이 하면서 얻은 것들로ㅠ생활의 소소한 행복을 주는 앱이라는 것은 분명히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 앱으로 큰 돈을 얻을 생각은 일찌감찌 접어두시고... 다시 돌아와서 이 앱을 이용하는 목적은 뭔가 금전적인 이득을 얻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먼저 캐시퍼를 이용해 돈을 버는 방법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캐시퍼에서는 현실의 돈과 같은 단위를 포인트라고 부릅니다. 따라서 이제부터 돈이라는 표현 대신 포인트라는 표현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캐시퍼에서 포인트를 얻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금광
포인트를 얻는 첫 번째 방법으로 "금광" 행성을 살펴보겠습니다.
금광 행성을 누르면 총 4개의 목록이 보입니다.
그러면 4개의 목록에 대해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제 소개가 여러분의 이해를 만족시킬 정도가 되지 못했다면 "도움말" 또는 "?"를 누르면 해당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하지만 제 소개보다도, 도움말보다도 직접 해보면서 확인하는 것만큼 이해를 확실히 시켜주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1-1. 광물 수집충

우선 금광의 첫 번째에 위치한 광물 수집충 먼저 볼까요?
광물 수집충은 아래 버튼을 번갈아 연타하면서 광물을 얻는 방식입니다.
광물 수집충은 여러분이 시간을 투자한 만큼 보상을 주는 첫 번째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왜 그런가 하면 딱히 시간제한 없이 아무때나 광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캐시퍼 키고 광물 수집충 들어가서 버튼을 번갈아가면서 연타하면 광물이 뙇 나옵니다.
그나저나 아까는 포인트 얘기하다가 갑자기 무슨 광물얘기냐고요? 그건 좀 더 아래쪽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광물 수집'충'이라니... 흠냐 우리 모두 수집하는 벌레가 되어봅시다! 아니면 충성을 바쳐(?) 열심히 한다는 얘기의 "충"의 의미일까요?

이렇게 버튼을 연타했더니 캐릭터 말풍선이 나오면서 말풍선 안에 얻은 광물 그림이 나타납니다.
광물은 100m 정도 땅을 팔 때마다 하나씩 등장하며 등장하는 광물은 무작위입니다. 라고는 하나... 가장 낮은 가치를 지닌 광물은 그만큼 얻을 확률이 높고 반대로 높은 가치를 가진 광물은 그만큼 얻을 확률이 낮습니다.
캐시퍼에 존재하는 광물은 석탄에서부터 다이아몬드까지 있는데 석탄이 가장 낮고 그 위로 올라갈수록 가치가 높이집니다.

참고로 계속 연타를 하다보면 우측하단의 불모양 아이콘에 불이 하나씩 들어오는데 불 아이콘을 전부 채우면 불아이콘과 함께 캐릭터 얼굴이 바뀝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땅을 더 빨리 팔 수 있으며 그만큼 더 빠르고 수월하게 광물을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앞으로 소개해드릴 쇼미더캐시에도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광물과 포인트의 관계는 무엇인고? 이게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뻔하지 않습니까~? 광물을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광물수집충에서 얻은 광물은 사실상 포인트와 같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광물조합소를 선택하여 여러분이 모은 광물을 포인트로 바꾸는데 최소 10개의 광물이 필요하며 소숫점은 반올림됩니다.
영상 한 번 보고 지금까지 모은 광물을 전부 조합하여 포인트를 얻을 수 있거나 높은 포인트를 줄 확률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1-2. 쇼미더캐시

두 번째로 쇼미더캐시를 보겠습니다. 내게 캐시를 달라! 뭐 이런 뜻이려나요?
여하튼 쇼미더캐시도 광물수집충처럼 하단의 녹색 버튼과 주황색 버튼을 번갈아 눌러서 땅을 파 내려갑니다.
땅을 계속 파대면 땅파는 깊이가 증가하면서 우측상단의 보석상자의 "%"가 올라갑니다. 이 보석상자를 100%만큼 채우면 보상으로 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쇼미더캐시에서는 삽으로 퍼내는 모션만 나옵니다. 또한 광물수집충처럼 불 아이콘 5개를 전부 채우면 땅을 더 빠르게 파내려갈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불 아이콘 5개를 전부 채운 상태에서 보석상자를 100%만큼 채워서 2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광물이 랜덤하게 나와 사실상 포인트도 랜덤인 광물수집충과는 다르게 쇼미더캐시는 100%확률로 2포인트만을 줍니다.
버튼을 두드리는 동안 당연히 중간마다 광고가 나타납니다. 이 점 유의하면서 쇼미더캐시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렇다면 작은 포인트만 주는 석탄이나 철만 잔뜩 나오는 광물수집충보다는 큰 포인트를 주는 쇼미더캐시가 훨씬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는데 쇼미더캐시는 땅을 훨씬 더 깊게 파야 100%가 채워지므로 무조건적으로 좋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쇼미더캐시에서는 "방치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이 기능을 이용하면 일정시간 후에 땅파기를 완료하게 되고 보상으로 일정량의 포인트와 함께 땅판 깊이(m)를 얻습니다.
방치모드는 30분, 1시간, 2시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긴 시간의 방치모드를 이용하면 완료 후 땅파는 깊이가 커지며 높은 포인트를 얻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방치모드 중에는 언제든 취소할 수 있지만 이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없으며 이어서 실행할 수도 없습니다.

방치모드가 완료되었을 때 쇼미더캐시로 들어가보면 상자가 하나 뜨며 상자를 일정횟수만큼 두들겨주면 상자가 열리면서 보상을 받게 됩니다.
긴 방치시간일수록 두들겨야하는 횟수가 증가합니다.
상자를 두들기는 중간중간마다 광고가 나타납니다.
광고를 실행해주시든 종료하시든 하여 광고창을 닫으면서 상자 두들기기를 진행하면 됩니다.


1-3. 아이템과 두더지

참고로 금광에 있는 ITEM SHOP을 누르면 아이템 목록이 나타나는데 거기서 아이템 2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알려드릴 첫번째 아이템은 드릴입니다.
이 드릴은 포인트를 이용해 얻는 것은 아니고 광고영상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드릴은 일정시간 동안 버튼을 난타할 때 땅을 더 빠르게 파주게끔 하며 추가적으로 땅을 팔 때 광고가 뜨지 않게끔 합니다.

두 번째는 300포인트를 사용하여 구매할 수 있는 두더지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의문이 하나 생깁니다. 그것은 300포인트를 주면서까지 두더지를 구매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그냥 캐시퍼에서 1만원 정도만 얻고 접을 분들이라면 딱히 필요가 없을 겋 같네요.
허나 꾸준히 캐시퍼를 이용할 분들이라면 두더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 두더지가 해주는 일이 많거든요.

두더지는 "쇼미더캐시"에서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더지는 일을 시키지 않는 동안에는 대기중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두더지를 노는 상태로 두면 매우 좋지 않습니다. 항상 일을 굴러줘야 해요!
 대기 중 상태의 두더지를 누르면 땅파기를 시작하며 몇 시간 남았는지 보여줍니다.
땅파기를 완료하면 위 사진처럼 땅파기 완료라는 문구가 보이며 그 상태에서 두더지를 터치할 때마다 땅판 깊이 수치가 증가하고 대기 중 전의 마지막으로 두더지를 터치하면 일정 확률로 포인트 적립과 함께 대기 중 상태로 전환합니다.
대기 중 상태에서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다시 두더지를 터치하면 두더지가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두더지가 왜 좋은가?"에 대한 답을 시작해보겠습니다.
두더지는 사실상 제2의 쇼미더캐시 방치형입니다. 따라서 일정시간마다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땅 깊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두더지가 벌어주는 포인트는 초기에는 포인트를 벌어주지 못할 수도 있고 땅 깊이를 크게 증가시켜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말입니다, 두더지에게는 레벨이 존재하는데 땅파기를 완료할 때마다 경험치(Exp)를 획득하게 되고 이로써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레벨을 올리게 되면 두더지의 스탯이 증가하면서 벌어주는 포인트나 땅 깊이가 증가하고 대기시간이 감소합니다.

두더지는 레벨 외에 추가적으로 별개의 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두더지는 힘, 민첩, 지능을 각각 포인트를 지급하여 강화할 수 있습니다. 각 강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도움말을 참조하세요.

특정 기능을 강화를 할 때마다 땅을 더 깊이 파거나 포인트를 더 많이 벌어주거나 획득하는 포인트 양이 증가하거나 두더지가 땅을 파는 시간이 줄어들게뜸 할 수 있습니다.

두더지만 해도 300포인트인데 두더지의 다른 기능을 강화시킬 필요가 또 있을까 의문이 듭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제 답은 위와 같습니다.
캐시퍼를 오래할 분은 필요한 만큼 포인트를 투자하여 캐시퍼의 두더지를 강화시키고 짧게하고 말 분은 두더지 강화를 딱히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1-4. 찾아라 드래곤볼

이것도 그냥 "방치하고 돈버는"거로 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5개의 지역 중 하나를 선택해 모험을 시작하면 일정시간 동안 모험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방치해놓으면 알아서 하니까 그 이후는 신경 안쓰셔도 되고요, 모험이 끝나면 다시 돌아와 1~6성의 드래곤볼 중에 하나와 함께 기타 보상 하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기타 보상으로 나오는 것은 포인트, 드릴 아이템, 광물, 땅 깊이 정도입니다.
찾아라 드래곤볼에서 모험을 시작한다고 해서 쇼미더캐시의 방치모드나 두더지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각각의 방치는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해두시면 됩니다.
드래곤볼 6개를 모으면 용...이 나오는 것은 아니고... 정확히 말하면 용이 나온다는 컨셉으로 두둑한 포인트를 줍니다. (사진의 우측부분 확인)

드래곤볼은 한 번 가졌다고 계속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일정시간마다 가지고 있던 드래곤볼이 모두 소멸되기도 합니다.
또한 누군가가 이미 드래곤볼을 모아도 드래곤볼은 모두 소멸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드래곤볼의 위치가 주기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분명 이전과 다른 위치를 모험을 했는데도 이미 보유하고 있던 드래곤볼이 다시 등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드래곤볼 성구를 잘 모았다 싶어서 이건 진짜 용신 부를 각이 나왔다 싶으면 즉시 완료를 몇 번 사용해 도전해보세요.
즉시 완료 기능을 이용하려면 소량의 포인트를 필요로 하지만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어서 더 큰 포인트를 노리고자 한다면 5~10포인트 쯤은 투자해 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요??

모험이 완료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드릴 아이템을 줌으로써 드릴을 10개 이상 모을 수 있고 다이아몬드나 금같은 상위급 광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찾아라 드래곤볼" 또한 틈틈이 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이거 한다고 해서 손해볼 것도 없으니까 말이죠! 오히려 이득이지요!


1-5. 블럭 오브 레전드

블럭 오브 레전드는 보상지급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위에서 소개드린 금광 기능들 중에서 직접적으로 포인트를 얻는 방법과 관련됐다고는 하기 어렵지만 그렇다고 포인트를 아예 얻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블럭 오브 레전드의 게임화면은 DRM 보호로 인해 캡처가 불가능하여 해당 사진을 업로드하지 못한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블럭 오브 레전드는 화면의 왼쪽에 있는 색깔별 블록에 맞춰 왼쪽 녹색 버튼 또는 오른쪽 주황색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블록 색깔에 맞춰 잘 누르면 색깔과 관계없이 마구 누를 수 있는 일종의 "피버 타임"이 있습니다.
일정 콤보를 달성하면 하나의 블록을 맞추면 여러 개의 블록을 누른 것으로 취급해줍니다. 때문에 조금씩 띄엄띄엄 누르는 것 보다도 콤보 달성을 잘해야겠죠?
상위 랭킹에 등록되면 포인트 보상을 받을 수 있고 행운등수에 등극되어 있어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위 랭킹 등록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행운 등수를 노려보세요.

지금까지 금광에 있는 목록들을 하나씩 쭉! 살펴봤습니다. 말씀드릴 것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글이 엄청 길어졌네요... ㅎㅎ


2. 충전소

포인트를 획득하는 첫 번째 방법으로 금광에 있는 여러가지들을 살펴보았고 두 번째로 살펴볼 것은 "충전소"입니다.
충전소는 권한 동의 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소는 총 3개가 준비되어있습니다. :)
캐시퍼의 충전소도 다른 어플들과는 차이가 없기 때문에 따로 말씀드릴 부분이 없네요.

그냥 충전소 들어가서 앱 설치하거나 페이스북 좋아요 누르거나 해서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충전소는 캐시퍼의 주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따로 다른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참여방법은 참여하고자 하는 광고를 선택하면 다 나옵니다. 안내사항을 그대로 따라한 후 다시 캐시퍼로 돌아와 확인을 받으면 표기된 포인트만큼 받을 수 있습니다.


3. 미션

캐시퍼 메인화면 좌측상단에 "미션"이 있습니다. 매일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일일미션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참여할 수 있는 미션은 총 5개로 되어있습니다.
미션 2개는 블럭 오브 레전드와 관련된 미션이고 나머지 3개는 하루 땅깊이와 관련된 미션입니다.
미션 보상으로 주는 포인트는 별로 짭짤하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겠는데 캐시퍼를 놓고 봤을때는... 글쎄요?
하루 미션에 모두 참여하면 10포인트를 주는데 이는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매일 모든 미션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4. 광장의 News

캐시퍼 메인화면에서 "광장"을 누른 다음 상단에서 "News"를 선택하면 뉴스를 보고 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세상 돌아가는 일 정도는 알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요즘 어린 학생분들도 뉴스를 꾸준히 보는 시대인데 사회인의 경우에는 뉴스를 보는 것은 교양인으로써도 필수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아무리 바쁠지언정 일부러 아주 작은 시간이라도 내어, 틈틈이 뉴스를 보는 경우가 잦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뉴스를 자주 읽지 않는 분이라면 일차적으로 포인트를 얻는 것에 목적을 두고 뉴스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느 순간 뉴스에 흥미가 생길테고 자연스럽게 뉴스도 읽고 포인트도 쌓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뉴스를 읽으면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지 볼게요!
우선 뉴스를 하나 읽으면 뉴스토큰이라는 것을 하나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뉴스를 볼 때 유의해야할 점이 뉴스기사 페이지를 최소 12초 가량 이상 유지해주어야 하고 스크롤을 몇 번 올렸다 내렸다 해주셔야 합니다.
이런 조건때문에 포인트를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뉴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차피 뉴스에 관심이 있을테니 관심가지고 읽으면서 시간이 자연스럽게 지나게 될테고 그러면서 포인트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 이어서 말씀드리자면 뉴스토큰을 30개 모으게되면 10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즉, 뉴스를 30번 보면 10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사실 뉴스적립의 가장 좋은 사례는 포인트를 목적으로 하는 것도 있지만 최근 돌아가는 소식을 알게끔 해주는 뉴스에 목적을 두는 것입니다.


5. 광부 고용하기

캐시퍼가 신선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의 어플인만큼 특색있는 기능을 선보입니다.
바로 그 기능은 "내 땅(고용)"입니다.
내 땅을 구매해서 거기에 자신보다 땅 깊이가 낮은 사람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고용할 때는 때에 따라서 무료로 고용할 수 있지만 피고용자에게 포인트를 줘야할 때도 있습니다.
물론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고용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고용되면 여러분이 고용했을 때와 같이 계약금을 받고 일정 액션을 할 때마다 고용주에게 포인트를 벌어주게 됩니다.
처음 땅 하나는 무료로 제공하며 나머지는 포인트를 이용하여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거 땅깊이 90위 정도 되는데 땅을 더 사야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
쪽지를 통해서 고용요청을 하기도 하며 아래에서 말씀드릴 인력시장에서 한 요청을 당사자가 수락했는지 거절했는지도 나옵니다.

참고로 여러분의 땅에서 고용할 수 있는 사람은 친구와 용병이 있는데 친구는 가입할 때 추천인에 여러분의 닉네임을 입력하고 가입한 사람을 말하고 용병은 공개센터 공개여부를 ON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친구를 캐시퍼에 초대하고 광부로 고용해서 추천 포인트에 추가 포인트까지 노려보세요!
친구에게 캐시퍼를 소개할 때 캐시퍼의 특징을 잘 알려주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캐시퍼의 특징을 잘 알려줘야 친구가 마음에 들어하고 캐시퍼를 시작할테니까 말입니다.

아까 소개한 기능과 광장의 인력시장이라는 곳이 큰 연관이 있는데 인력시장은 여러분이 누군가를 고용한다는 글을 쓰는 곳이 아니라 여러분을 다른 고용주들에게 알리는 곳입니다.
여기에는 요청과 동시에 댓글도 써야하는 이상한 관습이 있습니다. 요청만 하면 되는 것을 말이죠. 그래서 이 관습에 적응을 하든 아니면 용병을 쓰든 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해고 요청 등으로 인하여 광장의 게시글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내 땅" 기능에 대해서는 알려드릴게 너무 많아서 도움말을 확인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직접 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이렇게 캐시퍼의 여러 포인트 획득 기능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휴... 엄청 기네요. 서론부터 여기까지 쭉 긁어모아 써도 얇은 잡지 하나 정도는 나오겠는데요?
이거 어떻게 해야 이 어플을 잘 알릴 수 있을까 정맣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만큼 좀 복잡하기는 한데 서비스나 기능만큼은 훌륭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게임장으로 대박 포인트!

게임장에서 여러분의 포인트를 이용해 여러 게임에 참여해 더 큰 포인트를 획득하거나... 아니면 잃을 수 있습니다!
즉석 복권은 말그대로 즉시 포인트 당첨결과를 확인하는 게임이고, 가위바위보는 연승 수에 따라 일정랭킹만큼 등록되면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게임입니다.
넘버15는 고도의 전략 게임으로 어떤 숫자를 가장 적게 선택했는지에 따라 승부가 갈리는 게임입니다.
퍼또는 그냥 캐시퍼의 로또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포인트 사용!

포인트를 어느 정도 모았다면 스토어에서 문화상품권이나 기프트카드 또는 현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권이나 기프트카드의 경우에는 1포인트당 1원의 가치로 쳐줍니다.
여기서 의문! 당연히 1포인트당 1원으로 쳐줘야하는거 아닙니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시중에 있는 절반 이상의 어플은 상품권을 현금출금의 이체수수료 마냥 구매 시 필요 포인트를 10% 정도 추가로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 캐시퍼처럼 1포인트당 1원 취급해주는게 찾기가 힘들다, 이 말입니다.

환전이 바로 캐시퍼의 포인트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현금출금" 기능입니다.
일단 환전 신청을 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최소 1만 포인트부터 가능하며 최대 4만 포인트까지 가능합니다.
현금출금 기능 또한 상품권처럼 1포인트당 1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1만 포인트를 신청했다면 1만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체수수료 500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신청 금액에서 500원을 제외한 금액이 입금됩니다.
이체수수료는 안받는 어플이 거~의 없습니다. 아마 50개의 어플 중 한 개 정도나 이체수수료를 안받을걸요?
어떤 어플은 이체수수료를 천원이나 받아가는 곳도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완젼 혜쟈~

매주 공지사항을 통해 공지사항과 동시에 환전을 한 사람이나 상품권 교환을 한 사람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또 사진은 올리지 않았지만 "이벤트"가 있습니다. 주로 특별한 날(의미가 있는 공휴일, 제작자 생일 등)에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갑자기 이벤트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지사항과 이벤트를 자주 중요하고 이득이 되는 정보를 꼭 확인해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그리고 제 기준으로 캐시퍼 포인트 최대한 빨리 적립하는 방법을 공개하려고 합니다.
1. 두더지는 꼭 구매하고 왠만해서 쇼미더캐시는 방치로 돌리고, 찾아라 드래곤볼도 모험모드로 설정합니다. 즉, 세 개 모두 노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두더지나 쇼미더캐시 방치, 찾아라 드래곤볼이 완료되면 알림으로 오는데 실시간으로 확인해 틈틈이 포인트를 적립하도록 합니다.
2. 드릴은 이벤트를 위해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이벤트는 광물수집충에서 광물을 추가로 얹혀주는 이벤트를 하는데 이 때 지금껏 모아놓았던 드릴 모두 사용하여 추가로 광물을 많이 얻음으로써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3. 다른 고용주에게 고용 및 다른 캐시퍼 이용자 고용 기능을 꼭 이용합니다. 비록 계약금과 피고용자가 벌어주는 금액때문에 이득보다는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 그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거르지 말고 꼭 이용합시다~
4. 그리고 틈틈이 광물수집충을 이용합시다. 쇼미더캐시나 광물수집충은 정말 시간을 투자한대로 포인트를 얻어갈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실상 어떤 조건에도 구애받지 않는 이 기능이 캐시퍼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광물수집충은 방치모드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쇼미더캐시를 방치 돌리고 광물수집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를 기다리거나 대중교통을 기다리거나 이동할 때 캐시퍼의 광물수집충을 틈틈이 이용해 광물을 얻고 더 많은 포인트 얻어보시기 바랍니다.

글이 다른 어플보다 정말 길었지요? 제가 정성들여서 다른 어플보다 편애해서 글을 길게 쓴거냐구여?? 아닙니다! 아니.. 어쩌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것보다도 캐시퍼의 여러 기능들에 대해 최대한 어필하기 위해 글이 길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상 캐시퍼 소개글이였습니다!

※※ 캐시퍼 추천인 : 이용정지

Posted by 잡동사니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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